프로그램
    프로그램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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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프로그램
09:00 - 10:30
Track A - AI시대의 학교
A-1 세션: AI시대, 다시 인간을 생각하다 See more
좌 장
영국 워릭대 수학연구소 수학대중교육 석좌교수
발표자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Track B - AI시대의 조직
B-1 세션: 빅데이터 인사관리의 미래 See more
좌 장
영국 리즈대 HR애널리틱스 연구원
발표자
HEARTCOUNT 대표
퓨쳐워크플레이스 펠로
리박스컨설팅 인사전략사업본부 상무
Track C - AI시대의 직업
C-1 세션: 사람과 공존하는 인공 창의성(Artificial Creativity) 시대가 온다! See more
좌 장
성균관대 인재개발학과 교수
발표자
코클리어닷에이아이 대표
미국 윌리엄메리대학원 교육심리학과 교수
SPC그룹 디자인센터 상무
10:30 - 10:40
휴식
10:40 - 12:10
Track A - AI시대의 학교
A-2 세션: AI시대, 다시 교육을 말하다 See more
좌 장
한양대 총장
발표자
영국 워릭대 수학연구소 수학대중교육 석좌교수
드림앤퓨처랩스 대표
Track B - AI시대의 조직
B-2 세션: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인재와 조직문화 See more
좌 장
머서코리아 대표이사
발표자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베타랩(스마트워크 R&D그룹) 대표
이승찬
NHN 인사담당 이사
Track C - AI시대의 직업
C-2 세션: AI시대 주도권 잡기, 골든사이클에 올라타라 See more
좌 장
한국고용정보원 원장
발표자
싱가포르 스킬스퓨처 부대표
서울대 경력개발센터 센터장
서용석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12:10 - 14:00
오찬
14:00 - 15:30
Track A - AI시대의 학교
A-3 세션: AI시대, 다시 학교를 설계하다 See more
좌 장
성균관대 학생처 처장
발표자
홍익대 건축학부 교수
폴김
미국 스탠포드대 교육대학원 부원장
Track B - AI시대의 조직
B-3 세션: 글로벌기업의 HR 트렌드 - 직원경험 See more
좌 장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발표자
한국 IBM 인사부 전무
펍지 HR본부 부본부장
SAP 석세스팩터 최고고객관리책임자
Track C - AI시대의 직업
C-3 세션: AI 시대, 직업지도(Job Map)가 바뀐다 See more
발표자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가진로교육연구본부 본부장
퓨처플레이 대표이사
15:30 - 15:40
휴식
15:40 - 17:10
Track A - AI시대의 학교
A-4 세션: AI 시대, 다시 세상을 연결하다 See more
좌 장
KAIST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발표자
KAIST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바로에이아이 최고기술책임자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
Track B - AI시대의 조직
B-4세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직원 재교육 See more
발표자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즈 아태지역 총괄
포스코인재창조원 원장
OECD 인적역량센터 센터장
Track C - AI시대의 직업
C-4 세션: AI시대 새로운 계급이 창조될 것인가? See more
발표자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솔트룩스 대표이사
영국 런던대 동양아프리카학부 개발학과 전문연구위원
AI 시대, 다시 인간을 생각하다
AI시대, AI 문명 앞에 선 인간, 나는 누구인가?
137억년 전 우주에는 빅뱅이 일어났고, 그 후 지구는 끊임없이 팽창하고 있다. 그 우주가 만들어낸 시간 동안 인간은 무한한 진화와 학습을 통해 사피엔스의 뇌를 소유한 현대인의 모습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그 인간은 최근 우주와 인간의 진화와 가장 닮은 방법으로 0과1의 끊임없는 진화의 산물인 AI기술을 창조하였다. 인간은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기를 반복하며 그 시대 문명에 적응하는 인간으로 진화해왔고 이제 우리는 또 다시 인간이 만들어 낸 AI 문명 앞에서 다시 인간을 생각할 때다.
빅데이터 인사관리의 미래
빅데이터의 대두 이후, HR 분야에서도 빅데이터와 통계 분석을 활용하는 HR 애널리틱스가 많은 기업에 도입되고 있다. 구성원 참여형 플랫폼, 클라우드 기술, 머신러닝의 발달은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이를 효율적으로 보관 및 분석토록 하고 있다. 이미 많은 기업이 채용과 인재 이탈 문제를 관리하는 데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소통하면서 남기는 디지털 발자취를 통해 조직원 간, 부서 간 관계를 분석하는 관계분석도 시도되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HR 애널리틱스, 인공지능, 클라우드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인사관리에 도입하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고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될 인사 관리의 미래 모습을 그려본다.
사람과 공존하는 인공 창의성(Artificial Creativity) 시대가 온다!
많은 AI 전문가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이야 말로 AI가 범접할 수 없는 분야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AI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을 창작하고, 미술 및 영화 산업과 같은 문화 창작활동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인공 창의성’(Artificial Creativity)의 개념이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AI가 이런 창작활동에 과연 얼마나 관여할 수 있으며, 인간은 AI를 이런 창작활동의 파트너로서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이 세션에서는 AI를 창작활동 파트너로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으며, AI 시대의 인간의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동반자로서 AI를 직업세계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논의할 것이다.
AI 시대, 다시 교육을 말하다
AI시대, 우리 교육은 어디로 가야하나?
AI시대, AI가 우리 대신 대학입시를 치르는 상상을 해 본다. 너무 짜릿한 충격이지 않나? 공부는 왜 할까? AI 지니에게 물어보면 모든 것을 다 가르쳐주는 세상에서 지식교육이 필요할까?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AI시대, 인간은 어떠한 지식과 어떠한 역량을 갖추어야 하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교육의 방향성과 교육과정의 리부트에 대해 논의해 본다.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인재와 조직문화
코로나19를 계기로 재택근무와 스마트워크가 일상화되면서 일하는 방식뿐 아니라 인재상, 성과 평가, 조직문화 등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간 우리 기업은 ‘성과’보다는 ‘일하는 시간’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재택근무와 이에 따른 성과 위주의 평가가 활성화되어 고질적 낮은 노동생산성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재상으로는 디지털 업무 역량을 갖추고 자율적이고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인재가 더욱 필요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인재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관리자는 원하는 업무 결과를 명확히 제시하고 권한과 책임을 이임하는 언택트 리더십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 세션에서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변화상을 제시하고, 재택근무 인프라 정교화, 조직원의 소속감 고취, 커뮤니케이션 지원,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HR부서의 역할을 논의한다.
AI 시대 주도권 잡기, 골든사이클에 올라타라.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는 AI시대를 맞이하여 주변 국가들은 인재 전략과 관련하여 어떠한 고민을 하고 어떻게 접근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싱가포르, 대만, 중국 등은 디지털 혁명으로 새롭게 요구되는 인간의 고차원적 사고와 유연성, 창의성을 학습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그들 국가의 핵심 인재 전략은 무엇인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일어나는 현재, 그리고 미래에 국가의 역할을 무엇인가? 이와 관련하여 국가별 인재정책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인재 전략은 무엇인지와 관련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AI 시대, 다시 학교를 설계하다
AI시대, 학교란 무엇인가?
2020년 봄! 학교 시스템이 무너졌다.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하여 세포를 파괴하듯 학교를 비롯한 모든 공동체 시스템이 COVID19로 한순간에 무너졌다.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했고,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그 간 학교 시스템은 아침 9시에 출근하고 주40시간을 일하는 직장인의 일상을 닮아 있다. WHY? 만약 AI가 인간의 지적 노동과 근로시간을 대신한다면 우리는 일터에서 주40시간 일할 필요가 있을까? 우리 아이들은 매일 아침 학교에 갈 필요가 있을까? 이제 우리는 학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학교와 학교 시스템을 다시 설계하는 논의를 해 보려한다.
글로벌기업의 HR 트렌드 – 직원경험
가치와 경험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조직 내 다수로 부상하고, 그동안 HR의 주요 패러다임이었던 직원 몰입(Employee Engagement) 접근이 한계에 부딪히며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이 새로운 HR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다. 직원경험이란 조직과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으로, 구직자로서의 첫출발부터 퇴사 후까지의 경험을 모두 포함한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린 제이콥 모건의 기고에 따르면 직원 경험에 투자하는 회사일수록 글래스도어, 포브스, 링크드인 등에서 선정한 좋은 기업에 선정되는 비율이 2.1배에서 11.5배나 높고, 수익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이 세션에서는 직원 경험을 도입해 좋은 성과를 거둔 글로벌 기업의 사례와 함께 직원 경험 설계, 직원 경험 지표, 생애주기적 접근, 공간, 기술, 문화 경험 등 직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려해야할 요소들을 살펴본다.
AI 시대, 직업지도(Job Map)가 바뀐다.
AI 시대의 도래에 발맞추어, 인지 능력을 필요로 하는 일자리들이 자동화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대체 될 것이며,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일자리의 전환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현상은 아니지만, 오늘날 인공지능이 열어놓은 새로운 일자리는 개인에게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요구한다는 사실이 특이점이라 할 수 있다. AI 시대 도래로 대체되는 직업들과 살아남는 직업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기술과 역량이 생존에 유리한지 등을 논의하고 이러한 역량과 직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은 어떠한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에 대해 해결책을 찾아보고자 한다.
AI 시대, 다시 세상을 연결하다
AI기술, 어디까지 왔나? AI는 인간의 삶의 환경을 어떤 방식으로 변화시키고 있는가?
90년대 불어온 세계화 물결은 청년들을 유럽의 방랑자로 만들었고, 발리나 몰디브를 세계적인 휴양지 겸 신혼여행지로 만들었으며, 전 세계 어디든 여행하고 어디에서든 공부하고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족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2020년 세계는 COVID19로 국경을 닫았다. 인간은 이대로 국경 안에 갇힐 것인가? 컨택을 넘어 언택, 언택을 넘어 다시 컨택으로! 이제 인간은 AI 기술을 통해 다시 국경을 열 채비를 하고 있다. AI기술은 어디까지 왔는가? 다시 세상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다시 학교를 어떻게 세상과 연결할 것인가? AI가 어떻게 초연결사회를 구현할 것인가를 함께 논의해 본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직원 재교육
많은 기업이 데이터 분석자나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자와 같은 기술 인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는 챗봇이나 키오스크와 같은 기술로 대체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인력이 데이터 과학, 인공지능, 머신러닝과 같은 고부가가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재교육을 실시하는 기업이 늘고 있고, 근로자들 또한 디지털 전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새로운 능력을 키우기를 원하고 있다. 성공적인 직원 재교육을 위해 회사는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가? 근로자가 원하는 재교육 프로그램은 무엇이며, 특히 고령의 직원을 재교육하는 데에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 이 세션에서는 성공적인 직원 재교육을 이룬 사례를 통해 직원 재교육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AI 시대 새로운 계급이 창조될 것인가?
AI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면서 일부 학자들은 AI 시대에는 불안정노동자(프레카리아트)라는 새로운 계급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전통적 노동계급과 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급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이다. 하지만 또 다른 학자들은 다양한 노동인구를 단일한 계층으로 묶기에는 너무나 이질적인 요소가 많다고 새로운 계급의 형성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AI 시대의 새로운 계급의 형성 가능성 및 새로운 노동계급 형성으로 인한 일자리 환경의 변화된 모습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김민형
영국 워릭대 수학연구소
수학대중교육 석좌교수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
변화를 시도하는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설립된 사단법인 새말새몸짓(New Word New Attitude) 이사장이며,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베이징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하버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대 전임강사와 미시건 조교수,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는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일하고 있다. 현재 다섯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역임했다. 140여편의 논문과 6권의 영문 저서를 출간한 것 외에도 70권 이상의 책을 집필 또는 번역했다. 한국생태학회 회장, 국립생태원 원장, 국제생물다양성협약 의장, 유엔기후변화협약 명예대사를 역임했고, 현재 생명다양성재단과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이재진
영국 리즈대 HR애널리틱스
연구원
영국 리즈대학교 박사과정으로 HR Analytics를 연구하고 있다. 약 10년간 비즈니스 현장에 있었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ZoomSystems에서 시스템개발, 이랜드그룹 전략기획실과 인사팀 등을 거쳤다. HR Analytics의 개념, 사례, 방법론 등을 정리한 "비즈니스 파트너, HR 애널리틱스"의 저자이다. 영국인사관리협회(CIPD) 회원이며, HR Analytics를 주제로 연구, 기고, 강연, 세미나, 컨퍼런스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영국 엑시터대학교에서 HR 석사학위를 받았다.
양승준
HEARTCOUNT 대표
양승준 대표는 삼성 SDS, 야후! 코리아, UBS증권, 씨티증권 등 Tech와 Finance Sector의 IT부서에서 15년 정도 근무를 하다 8년 전부터 HR 현업 스스로 데이터에서 유용한 패턴을 찾도록 도와주는 People Analytics 제품(HEARTCOUNT)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특히, 직원과 관련된 복잡하고 다면적인 의사결정을 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화하는 문제에 대해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HR 부서들과 고민해 왔다.
헤더 화이트먼
퓨쳐워크플레이스 펠로
헤더 화이트먼 박사는 인사데이터 분석, 인적자원 혁신, 일의 미래 전문가이다. GE(General Electric), PG&E(Pacific Gas & Electric) 및 여러 회사에서 컨설팅 파트너십을 통해 인사데이터 분석, 인적자원 혁신, 학습 및 개발, HR 운용 그리고 HR 기술을 선도하는 임원직을 역임했다. 직장 내 인사관리 전공 석사 및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퓨처워크플레이스 펠로우이자 UC 버클리에서 인사데이터 분석을 가르친다. 고도화된 데이터 중심 인재 관리 기술을 활용하여 초고속 성장, 디지털 변혁, 합병, 인수 및 구조조정을 통해 조직들을 이끌었다. 헤더는 조직이 미래의 일, 디지털 인재 변혁이라는 도전과제에 대비하는데 도움을 주고, 데이터와 인사데이터 분석 통찰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도록 하는데 열정을 가지고 집중하고 있다.
은진기
리박스컨설팅 인사전략사업
본부 상무
은진기 상무의 미션은 한국의 HR과 기업 문화를 혁신하는 것이다. USC에서 MBA를 취득한 후 삼성화재에 입사하여 경영기획팀에서 최고 경영진의 경영전략수립을 지원하고,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글로벌 HRD 리더로 발탁돼 40여 개국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도 했다. 삼성을 떠나 잡플래닛 HR Labs의 초대 이사로 재직하면서 스타트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의 고용주 브랜딩과 기업 문화 혁신 등을 도왔다. 현재는 리박스컨설팅에서 고객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HR 컨설팅을 리딩하고 있다.
최인수
성균관대 인재개발학과 교수
최인수교수는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창의성전문가인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창의성 및 영재성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중앙영재교육진흥위원회 위원, 긍정심리학회 부회장, 창의력교육학회 부회장, 다산창의성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영재교육원 원장으로 있다. 한국의 문화특성에 맞는 창의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한윤창
코클리어닷에이아이 대표
한윤창 박사는 음악/오디오 연구자이며 사운드 AI 기술을 만드는 코클리어닷에이아이의 공동창업자이다. 코클리어닷에이아이는 미국 NVIDIA가 선정한 자동화시스템 분야 탑4 AI스타트업, IEEE 환경음 분석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 등 관련 분야 기술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NVIDIA GTC 실리콘밸리와 SXSW에서 18/19년에 사운드AI 기술이 바꾸어 나갈 일상생활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런던대학교 킹스컬리지에서 전자공학을 수학하고 퀸메리컬리지에서 학석통합과정을 수석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음악오디오연구실 박사를 최우수졸업하였다.
김경희
미국 윌리엄메리대학원 교육
심리학과 교수
김경희 교수는 한국에서 12년 동안 중·고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현재 미국 윌리엄메리대학원 종신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재 및 창의력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자이다. 미창의력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외국인 최초로 창의력에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토런스상(2018)을 수상했다. 창의력연구 저널 부편집장이며 미특허청 생의학기술특허를 받은 발명가이다. "The Creativity Challenge", "틀 밖에서 놀게 하라", "미래의 교육"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영재학회의 공로상, 신학자상, 홀링월쓰상 및 미심리학회의 벌린상 등 다수 학술논문상을 수여했다.
손정호
SPC그룹 디자인센터 상무
김우승
한양대 총장
한양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ALCOA'의 재정지원을 통한 박사후 연구 과정을 수행하였다. 1991년부터 한양대 ERICA캠퍼스 기계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9년 제15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산학협력에 대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하였고 현재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대통령 위촉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 위원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산학연네트워크포럼 대표로 활동 중이다.
김민형
영국 워릭대 수학연구소
수학대중교육 석좌교수
최승진
바로에이아이 최고기술책임자
1987년 2월에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기공학과에서 1989년 2월에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노터데임대학에서 1996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일본 이화학연구소 충북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한 후, 2001년에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교수로 부임하여 2019년 3월까지 근무를 하였다. 최근에 BARO AI 에 CTO로 조인하여 다양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개발 중에 있고, 또한 BARO AI Academy에서 직접 머신러닝/딥러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배상훈
성균관대 학생처 처장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이수 과정에는 최우수 대학원생상, 최우수 논문 발표상 등을 받아 학문적 성과와 리더십를 인정받았고, 2006년 졸업과 함께 미국 교육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의 박사학위 논문은 미국 직업교육 및 인적자원개발 대학 협의회로부터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2010년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로 임용되기 전에는 1994년부터 18년 동안 교육부와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실에서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일에 참여하였다.
박형철
머서코리아 대표이사
1999년부터 경영컨설팅을 시작하였고, 2007년부터는 글로벌 인사조직 자문사인 머서의 한국 지사장을 맡아 오고 있으며, 국내 유수 대기업을 대상으로 전략적 인사관리, HR Transformation, 직무중심 인사로의 전환, 글로벌 역량 강화, 조직혁신 등의 자문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컨설팅 외에도, 각종 대학, 포럼, 미디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개발, 밀레니얼과 Z세대 육성, 전략적 인사관리 등을 주제로 강연과 기고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승훈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인사 조직 분야의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임원 인사 및 조직 문화, 일하는 방식을 주로 연구한다. 공군사관학교 교수로 경영학과 인사관리 등을 강의했으며,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이제부터 일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2020년 위즈덤하우스)가 있다.
최두옥
베타랩(스마트워크 R&D그룹) 대표
최두옥 스마트워크 디렉터는 국내에 스마트워크가 도입되기 시작한 2010년 초반부터 스마트워크에 대한 실질적인 연구와 기업 프로젝트를 진행한 국내 최고의 스마트워크 디렉터이다. 주로 스마트오피스 (Smart Office), 리모트워크 (Remote Work), 애자일 조직 (Agile Team), 디지털 역량 (Digital Literacy), 뉴 리더십 (New Leadership)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 원장
나영돈은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이다. 나영돈 원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학사를,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를 마쳤으며, 이후 프랑스 파리의 국립기술직업대학교 (CNAM)에서 경제학 박사를 졸업하였다. 91년 노동부 인력수급과 사무관을 시작으로, 노동부 사회적기업과장, 고용정책과장, 고용서비스정책관, 국제협력관, 직업능력정책관, 청년여성고용정책관, 노동시장정책관, 서울고용노동청장 및 고용정책실장 등 고용과 노동 분야의 중요 직책을 역임한 고용노동분야 전문가이다. 또한 국제노동기구(ILO) 및 국립외교원 등의 대내외 유관기관에서 활동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마이클 펑
싱가포르 스킬스퓨처 부대표
마이클 펑 박사는 싱가포르 교육부 산하 법정 위원회인 스킬스퓨처 싱가포르의 부대표, 최고 인적자원 관리자 및 최고 데이터 관리자이다. 민간훈련기관, 고등교육기관 및 기업과의 계약적 파트너십 및 펀딩 관리를 통하여 싱가포르의 계속 교육 및 훈련 체계 개발을 관할한다. 또한 스킬스퓨처 싱가포르의 인적자원 부문을 감독하고, 데이터 역량, 거버넌스 및 실행 보고를 위한 활동을 한다. 싱가포르 기술디자인대학 외래 선임연구원이자 아시아 고등교육계획협회의 창립 회장이며, IPOS 국제집행위원회 및 은행금융연구소이사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이사회 및 위원회에서 활동한다. 남가주대학교와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및 중국 칭화대학교를 졸업했다.
이찬
서울대 경력개발센터 센터장
이찬 교수는 서울대학교 농산업교육과 산업인력개발학 전공 교수 겸 서울대학교 경력개발센터장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Human Resource Development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LEGO Korea 인사팀 HR Specialist, LG전자서비스 미국 법인 인사부 HRD팀의 Team leader로 근무했다. 현재 ATD Korea Summit 의장,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겸임교수 이며, 저서로는 "한국의 직업교육훈련정책", "인적자원개발론 HRD 이론과 실제"등이 있다.
유현준
홍익대 건축학부 교수
유현준은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의 교수 겸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스페이스컨설팅그룹의 대표 건축사이다. MIT에서 건축설계 석사를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건축설계 석사 우등졸업을 하였다. 이후 리차드 마이어 사무소에서 실무 경력을 쌓았다. 주요 작품으로는 머그학동, 압해도 복지회관 등이 있으며, 다양한 방송 출연과 "공간이 만든 공간", "어디서 살 것인가",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모더니즘: 동서양 문화의 하이브리드" 등 7권의 저서가 있다.
배상훈
성균관대 학생처 처장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과정 이수 과정에는 최우수 대학원생상, 최우수 논문 발표상 등을 받아 학문적 성과와 리더십를 인정받았고, 2006년 졸업과 함께 미국 교육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그의 박사학위 논문은 미국 직업교육 및 인적자원개발 대학 협의회로부터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2010년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로 임용되기 전에는 1994년부터 18년 동안 교육부와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실에서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일에 참여하였다.
장영균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장영균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 대학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의 인사조직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시에 서강대학교 지속가능기업윤리연구소 부소장 직을 겸임하고 있다. 지금까지 30편 이상의 논문, 기고, 북챕터 등을 출간했으며, 주요 연구 분야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인적자원관리, 그리고 직원경험설계 및 관리가 있다. 또한 공공기관 및 정부지원 사업 평가부터 기업 전략 및 인사분야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히 직원경험설계에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고 있다.
이현희
한국 IBM 인사부 전무
이현희 한국 IBM 인사부 전무는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다. 아더앤더슨 컨설팅에서 HR 커리어를 시작했고, 지멘스코리아, 델코리아에서 HR 보상과 평가쪽 전문가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HR Management를 공부했고, 2011년에 한국 IBM에 입사하여 IBM AP region의 Compensation partner 및 IBM Services 사업본부의 HR Business partner 역할을 하다가 2018년부터 한국 IBM 인사 총괄 전무를 맡고 있다.
김주영
펍지 HR본부 부본부장
김주영은 현재 배틀그라운드로 잘 알려진 펍지의 HR 부본장이다. 서강대학교에서 학사를, 서울대학교에서 MBA를 이수했다. 현재 속도로 성장하는 게임업계에 재직한 기간은 채 2년이 되지 않았으며, 이전에는 유한킴벌리에서 약 17년간 근무하였다. 킴벌리클라크 APAC Talent Management Manager로 싱가폴에서 근무한 경험도 있으며, 유한킴벌리 최초 여성 인사기획팀장으로 발탁된 이력도 있다.
마크 하버크로프트
SAP 석세스팩터 최고고객
관리책임자
김재엽
홍익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김재엽 교수는 기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사회적, 문화적 변화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을 찾는다. 뉴욕 파슨스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국 왕립예술학교에서 디자인 인터렉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팀에서 Voice interaction, Natural interaction을 이용한 인공지능 어시스턴트, 인공지능 스피커, IoT, 스마트 디바이스등 다수의 선행 디자인 프로젝트를 리드 하였으며, 노키아와 삼성 등을 거치며 다양한 UX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가진로
교육연구본부 본부장
한상근 박사는 오랫동안 직업연구에 매진한 연구자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노동부 중앙고용정보관리소 등에서 연구를 하였다.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가진로교육연구본부 본부장으로 우리나라 진로교육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발전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문화산업의 직업연구, 환경산업의 직업연구, 정보통신산업의 직업연구 등 산업별 직업연구와 한국인의 직업의식 연구를 수행하였고, 한국의 직업지표 연구의 책임을 다년간 맡았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이후 직업세계 변화에 따른 정책과제를 연구하고 있다.
류중희
퓨쳐플레이 대표이사
류중희는 발명가, 창업가이자 투자자로서, 학계 및 산업계에서 25년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2006년 올라웍스를 창업하여 2012년 인텔이 인수할 때까지 CEO 및 CSO로 재직하며 증강현실 서비스 "스캔서치"를 개발하였고, 인텔에서는 2014년까지 전략기획자로 일하였다. 이후 10년 뒤 인류의 삶을 바꾸어내는 기술 중심 스타트업을 투자하고 만드는 퓨처플레이를 창업하고 대표로 일하고 있다. KAIST 전자전산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0년까지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과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겸직교수로 재직하였다.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1977년 연세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1979년 동 대학 대학원 석사, 1985년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기계공학으로 Ph.D.를 취득 후 KAIST 교수로 부임한 이래 2020년 정년 퇴임 후 현재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및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2년부터 KHR-1, KHR-2, 휴보(HUBO)를 시작으로 인간형 로봇 연구를 수행하여 왔다.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1977년 연세대학교 기계공학 학사, 1979년 동 대학 대학원 석사, 1985년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기계공학으로 Ph.D.를 취득 후 KAIST 교수로 부임한 이래 2020년 정년 퇴임 후 현재 기계공학과 석좌교수 및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2년부터 KHR-1, KHR-2, 휴보(HUBO)를 시작으로 인간형 로봇 연구를 수행하여 왔다.
이용덕
드림앤퓨처랩스 대표
30년간 전세계 TOP 10 반도체 기업에서 근무하였고 20년간 한국 총괄 대표를 역임하며 AI 전문경영인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해왔다. 15년간 젊은이들에게 멘토링 및 코칭을 진행해왔으며 2018년, 30년의 IT & AI Industry를 떠나 젊은이들을 도와주기 위한 재능기부 프로젝트로 '드림앤퓨쳐랩스'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40여 개의 스타트업과 2만 여명의 멘티들을 코칭해주고 있다.
정지훈
모두의연구소 최고비전책임자
Dr. Jihoon Jeong received his MD from Hanyang University and PhD in Biomedical Engineering from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Viterbi School of Engineering. His main interests are intersections of technology and society by serving in various roles including general physician, research scientist, book writer, professor, startup advisor and angel investor. He is currently CEO of EM.Works (http://em.works), global accelerator for international entrepreneur, senior teaching fellow of Kyung Hee Cyber University, Managing Partner of BigBang Angels and Chief Vision Officer of ModuLabs.
배진희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즈
아태지역 총괄
싱가포르, 한국, 뉴질랜드,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이 포함된 APAC 지역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회공헌을 총괄하고 있다. 4차 산업에 걸맞는 인재육성과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ICT교육,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사회혁신 사업 (AI for Good) 및 임직원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포괄적인 접근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태국어와 일본어 학사를 SKK GSB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다.
김관영
포스코 인재창조원 원장
포스코의 인사기획과 조직운영, 노사관계 분야를 담당하는 임원으로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인사평가 시스템 구축에 주력하였으며, 이후 포스코경영연구원 경영연구센터장으로서 경영 전반에 대한 전략 연구를 총괄하였다. 현재는 포스코인재창조원 원장으로서 그룹의 인재육성을 책임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현장기술력 제고를 위해 직원 재교육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新기술과 방법론을 적용한 상호학습 플랫폼 및 HRD 플랫폼 구축 등 교육혁신을 주도하고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증진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앤드류 벨
OECD 인적역량센터 센터장
유기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도시정보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23회 기술고등고시에 수석 합격하여 국토교통부 서기관을 거친 후 2000년부터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공대 부학장을 역임하였고 2014년에 미국에 벤처기업을 설립하기도 했다. 국토지리정보원 제27대 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공간정보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 iCITY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스타트업을 새로이 설립하여 그래프 기반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지식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사
가이 스탠딩
영국 런던대 동양아프리카학부
개발학과 전문연구위원
가이 스탠딩은 노동경제학자이자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학칼리지(SOAS)의 전문연구위원이다. 동양아프리카학칼리지 및 영국 바스대학교, 호주 모나쉬 대학교에서 근무한바 있으며 이에 앞서 국제노동기구 사회경제보장 프로그램 국장으로 오랜 기간 일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기본소득권을 증진하는 국제 NGO인 기본소득 지구네트워크(BIEN) 공동대표이다. 그가 최근 저술한 책으로는 "여덟 거인과 싸우기: 기본 소득 지금(가제), 2020 ", "커먼스의 약탈: 공적 자산을 나누기 위한 선언, 2019", "기본소득 : 일과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2017", "불로소득 자본주의 : 부패한 자본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가, 2016", "프레카리아트 헌장: 주민에서 시민으로, 2014", "프레카리아트: 새로운 위험한 계급, 2011; 2016년 3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