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행사

행사 개요

  • ·행 사 명 : 글로벌 인재포럼 2013 / Global HR Forum 2013
  • ·주     제 : 벽을 넘어서 / Beyond Walls
  • ·기     간 : 2013년 11월 5일(화)~ 7일(목), 3일간
  • ·장     소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 프로그램

     Day 1 - 11월 5일(화)

    시간 프로그램
    18:00~20:00 환영리셉션


     Day 2 - 11월 6일(수)

    시간 프로그램
    07:00~08:30 등록(Registration)
    개회식 및 기조연설
    08:30~09:00 개회식
    개회사 :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환영사 : 서남수 교육부 장관
    축   사 : 정홍원 국무총리
    09:00-10:00 기조연설
       창조형 인재, 어떻게 키우나
    발표자에후드 바라크 前 이스라엘 총리
    사회 및 대담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기조세션 및 특별세션

    10:10-12:00

    기조세션 I
       글로벌 CEO의 성공 경영학

    좌장전성철 세계경영연구원 회장
    발표자한스 파울 뷔르크너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회장
    발표자라즐로 보크 구글 수석부사장
    발표자래리 이몬드 갤럽 아태지역 사장
    특별세션 I
       후쿠야마, 미래의 키워드를 말하다

    발표자프랜시스 후쿠야마 미국 스탠퍼드대 석좌교수
    사회 및 대담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12:00-13:00 오찬
    13:00-14:20 기조세션 II
       지역대학, 창조경제를 견인하다
    좌장서거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전북대 총장)
    발표자피트 다운즈 영국 던디대 총장
    발표자스가누마 다쓰오 일본 미야자키대 총장
    발표자리칭촨 중국 선전()대 총장
    토론자김용민 포스텍 총장
    특별세션 II
       OECD 제안 : 한국의 차세대 인재전략

    좌장정봉근
    서울대 글로벌교육협력 초빙교수
    발표자데보라 루즈베어 OECD Skill Beyond School 과장
    발표자다구마 미호 OECD 선임 애널리스트
    토론자최영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토론자배상훈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14:20-14:50 Coffee Break
    14:50-16:10 기조세션 III
       대학의 새로운 도전 - 지식창조 허브로의 변신
    좌장김병윤
    KAIST 연구부총장
    발표자프라딥 코슬라 미국 UC샌디에이고 총장
    발표자레지스 켈리 미국 QB3(캘리포니아대학기술지주회사) 회장 (前 UC샌프란시스코 총장)
                   
    발표자게르하르트 슈미트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ETH) 부총장
    특별세션 III
       영국 창조산업 : 예술과 과학의 융합(1부)
    좌장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 원장
    토론자존 휴즈 영국 뱅거대 총장
    토론자피트 다운즈 영국 던디대 총장
    토론자토마스 인스 영국 글래스고예술대 총장
    토론자패트릭 라우리 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 총장
    토론자마크 스미스 영국 랭커스터대 총장
    토론자폴 톰슨 영국 왕립예술대 총장
    토론자나이절 캐링턴 영국 런던예술대 총장
    16:10-16:40 Break
    16:40-18:00 기조세션 IV
       청년취업 3대 천국 - 독일과 스위스, 싱가포르의 비결
    좌장박영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
    발표자크리스티안 레트메이 유럽직업훈련연구센터(CEDEFOP) 원장
    발표자우르술라 레놀드 스위스경제연구소 비교교육시스템 연구본부장
    발표자찬리먼 싱가포르 난양폴리테크닉 학장
      특별세션  IV
        영국 창조산업 : 예술과 과학의 융합(2부)

    좌장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 원장
    토론자존 휴즈 영국 뱅거대 총장
    토론자피트 다운즈 영국 던디대 총장
    토론자토마스 인스 영국 글래스고예술대 총장
    토론자패트릭 라우리 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 총장
    토론자마크 스미스 영국 랭커스터대 총장
    토론자폴 톰슨 영국 왕립예술대 총장
    토론자나이절 캐링턴 영국 런던예술대 총장

     Day 3 - 11월 7일(목)
    시간 프로그램
    07:30~09:00 등록 (Registration)
    09:00~10:30

    Track A

    Session 1 
       지능과 감성의 벽을 넘어 행복한 미래인재로

    좌장곽병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발표자카타르지나 쿠바카 OECD/CERI ESP 공동연구원 
    발표자케리 로제스 미국 미시건주립대 교육심리학 교수
    토론자김미숙 한국교육개발원 글로벌교육연구실장
    토론자윤의준 산업통상자원 R&D전략기획단 주력산업 투자관리자

    Track B

    Session 1
       우수인재 감별 & 활용법
    좌장노인식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발표자줄리 게바우어 타워스왓슨 인사관리총괄 사장
    발표자레지날드 불 두산 글로벌HR총괄 부사장
    토론자김광휘 지멘스 코리아 인사관리본부 부사장
    토론자김상효 KT 인재경영실장(전무)

    Track C

    Session 1
       능력중심사회를 만든다 - NCS와 NQF
    좌장송영중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발표자심슨 푼 홍콩고등과학기술교육대 부총장
    발표자멜리사 맥키완 호주 산업부 부국장
    토론자조정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토론자슬라바 페벡 그림 유럽직업훈련연구센터(CEDEFOP) 선임연구원

    Track D

    Session 1
       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 - 세상을 리드하는 법을 배운다
    사회자이성용
    베인앤컴퍼니코리아 대표
    발표자티머시 트레이노어 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학장
    10:30-11:00 Coffee Break

    11:00-12:30

    Track A

     Session 2
       꿈과 끼를 살리는 학교
    좌장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발표자브라이언 뉴베리 샌버너디노 캘리포니아주립대 과학수학기술교육학과 교수
    발표자황규호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한국교육과정학회 회장)
    토론자김봉환 숙명여대 교육학과 교수(한국진로교육학회 회장)
    토론자정기오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

    Track B

    Session 2
       조직 내 창의성 끌어내기
    좌장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
    발표자스콧 드라흐 보잉 HR총괄 부사장
    발표자에릭 알렉산더 플립보드 국제담당 사장
    토론자민희경 CJ CSV 경영실장
    토론자이원호 신한은행 부행장

    Track C

    Session 2
       다문화 인재가 미래를 이끈다
    좌장박상미
    한국외국어대 교수
    발표자랜달 한센 캐나다 토론토대 정치학과 교수
    발표자양계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토론자권오현 서울대 다문화교육연구센터 소장
    토론자이남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실장

    Track D

    Session 2
       글로벌 영재학교의 인재 육성법
    사회자민경찬
    연세대 수학과 교수
    발표자리처드 싱클레어 미국 텍사스수학과학아카데미 학장
    발표자항킴후 싱가포르수학과학고 교장
    12:30-14:00 오찬
    14:00-15:30

    Track A

     Session 3
       미래 직업세계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좌장송해덕
    중앙대 교육학과 교수
    발표자제이 로제프스키 미국 조지아대 교수
    발표자미하엘 그룬트 한국머크 사장
    토론자장환영 동국대 교육학과 교수
    토론자이중순 부산기계공업고 교장

    Track B

    Session 3
       창조경제의 주역, 차세대영재기업인
    좌장김병도 서울대 경영대 학장
    발표자레지스 켈리 미국 QB3(캘리포니아대학기술지주회사) 회장
    발표자박희재 SNU프리시전 대표(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단장)
    발표자류혜진 KAIST IP 영재기업인 1기
    토론자이원재 요즈마그룹 한국지사장

    Track C

    Session 3
       고등직업교육의 역할과 책임
    좌장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발표자클리포드 아델만 미국 IHEP 시니어 어소시에이트
    발표자크리스티안 레트메이 유럽직업훈련연구센터(CEDEFOP) 원장
    토론자장기원 국제대 총장
    토론자전지용 경복대 총장

    Track D

     Session 3
       교실의 벽을 뛰어넘는 학교 만들기
    좌장김진숙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스마트교육 R&D 본부장
    발표자브루스 딕슨 미국 AALF 회장
    발표자정은희 IVECA(국제가상학교센터) 대표
    토론자이재호 경인교육대 컴퓨터교육과 교수
    토론자백은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국학부모지원센터 / 중앙다문화교육센터 센터장
    15:30-16:00 Coffee Break
    16:00-17:30

    Track A

    Session 4
       100세 시대 평생학습, 인생 3모작을 위한 행복교육
    좌장최운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발표자마이클 오스본 영국 글래스고대 성인평생교육센터 소장
    발표자이안 밥티스트 그레나다 세인트조지스대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토론자이희수 중앙대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 원장
    토론자한준상 연세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Track B

    Session 4
       기업의 별 - 임원 어떻게 키우나
    좌장황영기
    법무법인 세종 고문
    발표자톰 페더슨 일본 콘페리 인터내셔널 리더십&탤런트 부문 대표
    발표자강성욱 GE코리아 사장
    발표자정권택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장(전무)

    Track C

    Session 4
       대졸자 취업역량, 무엇이 문제인가?
    좌장박종구
    한국폴리텍대 이사장
    토론자알레산드로 콜롬보 이탈리아 고등통계훈련원 원장
    토론자이성철 현대차 인재개발원 원장 (부사장)
    토론자조벽 동국대 석좌교수
    토론자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
    토론자장진구 연세대 경영컨설팅학회 회장

    Track D

     Session 4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
    사회자마가렛 키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대표이사
    발표자마단 나갈딘 페이스북 아태HR총괄 부사장
    17:30-18:00 Wrap-Up
    결산정리 : 박영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


     

    세션내용
     

     기조세션

    기조연설

    주제 : 창조형 인재, 어떻게 키우나

    에후드 바라크 전 이스라엘 총리는 본 기조연설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의 힘으로 어떻게 이스라엘이 현재의 세계적 고급 과학기술의 허브가 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국가들 중 하나가 되었는지 그 비결을 공개한다.

    기조
    세션 1

    주제 : 글로벌 CEO의 성공 경영학

    글로벌화가 가속화되고 다국적기업들의 국경 없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성공적인 글로벌화를 위한 요건이 까다로워지고 있다. 즉 세계화를 하면서도 현지화를, 집권화를 하면서도 분권화를 추구할 수 있는, 다시 말해 모두 다 잘할 수 있는 기업이 승자가 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러한 초국적기업은 글로벌 전략과 다국가 전략의 장점을 취한 초국적 전략을 구사하는 기업으로, 분산되면서도 상호의존적이고 전문화된 자산과 역량을 전 세계적으로 배치하고, 자회사가 전사적 운영에 있어 차별적인 기여를 하며, 지식이 공통으로 개발되고 전 세계적으로 공유될 수 있어야 한다. 본 세션에서는 창조경제 시대의 기업 경영과제가 무엇인지, 무엇을 기업의 경쟁력으로 삼아야 할지 살펴볼 것이다.

    기조
    세션 2

    주제 : 지역대학, 창조경제를 견인하다

    학령인구의 급감에 따른 재학생 충원의 어려움과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간 격차의 심화로 인하여 지역대학의 경영난이 심각하다. 우수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면서 지역 산업체 성장이 어려워지고, 지역경제 침체로 인해 젊은 층의 수도권 선호를 더욱 심화시키는 악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지역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에 수도권대학과 지방대학의 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우수인재가 지역에 정주하여 지역산업에 기여하는 창조경제를 추동하기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 한다.

    기조
    세션 3

    주제 : 대학의 새로운 도전 - 지식 창조 허브로의 변신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한 예측과 이에 대한 능동적 대응이 중요해짐에 따라 이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담당하는 고등교육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80% 이상의 대학 진학률을 자랑하는 등 높은 교육열로 인해 대학은 큰 어려움 없이 학생을 모집하여 양적인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학령인구 감소 및 세계화의 가속으로 대학 간 학생 유치 경쟁이 불가피해졌고, 대량생산의 산업사회에서 창의적 고부가가치 지식사회로 이행하고 있는데 따른 교육 및 연구 패러다임의 일대 전환이 시급해졌다. 대학들은 이런 환경 속에서 변신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정부도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역량 강화사업, 대학정보 공시, 국립대 법인화,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등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세계 주요 대학들은 각자의 특성에 적합한 독자적인 교육방식과 연구 및 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펴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 및 기업의 변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사례 및 혁신을 선도적으로 꾀하고 있는 대학의 사례를 소개하고, 대학의 경쟁력 강화방안을 살펴본다.

    기조
    세션 4

    주제 : 청년취업 3대 천국 - 독일과 스위스, 싱가포르의 비결

    유럽통계청이 발표한 독일의 실업률(2013년 2월 기준)은 5.5%, 청년실업률은 7.7%였다. 스위스의 청년실업률은 6%로 더욱 낮은 수치이다.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 7.6%와 청년실업률 16.2%, 유로존 전체의 실업률 12.0%와 청년실업률 24%와 비교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독일과 스위스의 직업교육훈련시스템은 경제의 견실한 성장세와 낮은 실업률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이들 국가의 도제제도는 학교교육과 직업훈련을 병행하는 것으로 학교에서 이론교육과 교양을, 직장에서는 실무에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는 제도이다. 퀼른경영연구소 추정에 의하면 독일의 직업교육시스템이 청년실업률을 평균 5%포인트 정도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독일과 스위스의 직업교육훈련제도는 이론과 현장경험 축적을 토대로 기업의 수요에 부합하는 최적의 인재를 양성하여 공급하는 것이다. 기업은 숙련 기술자를 구할 수 있고, 직업교육을 마친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높다는 점도 독일 직업교육훈련제도의 장점인 것이다. 또한 기술자에 대한 우대 풍토와 기술명장에 대한 사회경제적 지위도 고학력자 못지않기 때문이다. 이 세션에서는 청년실업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독일과 스위스의 직업교육훈련의 특성과 강점, 독일 제도를 도입한 싱가포르의 현황에 대해 토론하고 시사점을 논의해 보고자 한다.


     
    특별세션

    특별
    세션 1

    주제 : 후쿠야마, 미래의 키워드를 말하다

    새뮤얼 헌팅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사상가 프랜시스 후쿠야마. 80년대 후반 현실 사회주의의 몰락과 미국의 부흥을 목격하며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이후 더 이상 역사 발전은 없다는 담대한 주장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지식인 사회에 폭풍을 일으킨 바 있다. 인간의 기원부터 동서양 역사를 아우르는 풍성한 사례, 진화생물학부터 거시경제학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명쾌한 논리와 정치사상의 거장 후쿠야마로부터 한국과 동북아, 더 나아가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을 미래 키워드를 듣고자 한다.

    특별
    세션 2

    주제 : OECD 제안: 한국의 차세대 인재전략

    새로운 한국 정부는 과학기술·문화·산업이 융합하고 그 경계선에서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을 발굴하는 창조경제를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산업화 단계에 효과적이었던 숙련 개발(skills development) 및 숙련 활용(skills utilization) 시스템을 개편하고, 나아가 재능을 갖춘 사람들의 적극적 노동시장 참여(activation)를 이끌어 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OECD는 국제성인 인적자원 역량 평가 프로그램(PIAAC)을 통한 한국 성인의 인적자원 역량의 국가 간 비교 분석 결과를 소개하고, 한국 숙련 시스템 전반에 대해 실시한 Skills system in Korea review 결과를 통해, 향후 창조 경제 달성에 필요한 인적자원 역량의 개발과 활용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별
    세션 3&4

    주제 : 영국 창조산업 - 예술과 과학의 융합

    영국의 창조 산업은 지난 10년 동안 부가가치, 수출, 고용, 기업체 규모 등에서 국민경제적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 비해 높아 타 국가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영국의 창조 산업 클러스터는 지역특화형 클러스터로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등 지역개발청을 중심으로 12개의 지역 창조 클러스터가 발전하였다. 핵심정책과제로 1)창조교육 실시, 2)일자리로의 재능 전환, 3)연구 및 혁신 지원, 4)자금 및 성장 지원, 5)지적재산 장려 및 보호, 6)창조 클러스터 지원, 7)글로벌 창조 허브 구축 과제를 추진함으로써 창조산업에 대한 중앙정부, 각 지방조직, 비정부공공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8개 영국 주요 예술대학 총장을 초청하여, 창조산업에의 대학 기여, 예술과 과학의 융합 중요성, 기업/대학간 협력사례 등을 들어보고, 한국형 창조 산업을 위한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Track A : 미래를 바꾸는 학교교육

    TA-1

    주제 : 지능과 감성의 벽을 넘어 행복한 미래인재로

    학생이 보유한 역량(skills)이 미래 성공과 행복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생각이 그 동안 OECD 회원국들의 교육정책과 교육실천의 시금석이 되어 왔다. 하지만 학교와 학생에 대한 대부분의 평가들은 학생의 인지 역량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인내, 자기통제력, 정서적 안정성 등의 비인지 역량은 간과한 측면이 있다. 인지 역량이 분명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비인지 역량은 인지 역량 못지않게 학생의 삶의 성공을 보여주는 여러 예표들이 될 뿐 아니라 적극적 중재를 통해 전 생애에 걸쳐 함양될 수 있다. 따라서 교육주체들은 어떤 비인지 역량들이 중요하며, 어떻게 비인지 역량이 인지 역량과 상호작용하는지, 또 역량들이 어떻게 건강한 삶의 습관, 행복감, 교육, 취업, 시민참여 등과 같은 학생의 미래 성공과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더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역량 형성에 기여하는 교육과 학습 환경 또 그 결과로 나타나는 학생 삶과 사회적 진보간의 종단적 인과관계 분석을 시도하는 OECD/CERI의 ESP(Education and Social Progress) 프로젝트는 실증데이터와 과학적 분석을 통해 인지 역량과 비인지 역량 간 균형감 있고 조화로운 발달을 위한 교육적 중재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창조경제’와 ‘행복교육’을 추구하는 한국 교육에 매우 시의적절하고 흥미진진한 논의 점을 제공할 것이다.

    TA-2

    주제 : 꿈과 끼를 살리는 학교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개혁의 움직임은 글로벌 교육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미래의 불확실성이 증가할수록 학생들의 창의성과 자기주도성 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이에 기존에 존재하는 획일적 지식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계발하고 창의적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으로의 전환이 요구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익혀 적극적으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학교교육이 담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를 ‘자유학기’로 운영하여 우리나라 ‘초·중등 교육 전반을 변화시킬 전기’로 활용하고, 나아가 학생이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의 운영 방향 및 실행방안을 글로벌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논의 하고자 한다.

    TA-3

    주제 : 미래 직업세계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최근 세계는 사실이나 지식에 대한 수용·암기보다 DeSeCo 프로젝트 등이 보여주듯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핵심역량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직업간 전직, 조기은퇴에 따른 인생재설계 등의 필요성이 일상화되는 후기산업사회의 급변하는 직업세계에서 개인들의 성공적인 진로개발과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과 사회와의 소통과 협력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미래인재 및 인력들의 원활한 직업이행과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위하여 학교교육에서 소통과 협력, 직업윤리 등의 능력과 자질을 어떻게 계발시키고 양성할 수 있는지 논의가 필요하다.

    TA-4

    주제 : 100세 시대 평생학습 - 인생 3모작을 위한 행복교육

    우리 사회는 본격적으로 ‘인생3모작 초고령화 100세 시대’로 급속히 이행하고 있다.  100세 사회에서 평생학습은 개인의 행복한 삶과 사회 번영을 이끄는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전 생애에 걸쳐 배움을 추구하는 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과 잠재력 개발계발을 통해 제 2의 인생 설계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 국가적으로는 개인 능력 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성 증진을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함으로써 한국 사회의 지속적인 미래 발전을 이끄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본 세션에서는 고령화 사회에서 평생학습이 국내외에서 지향하는 전략을 살펴보고, 해외 평생교육의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격차 없는 학습을 위한 생애단계별, 계층별로 요구되는 평생학습 활성화 정책과 실현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Track B : 기업이 원하는 인재

    TB-1

    주제 : 우수 인재 감별 & 활용법

    기업 성공에 있어 우수 인재 감별과 활용만큼 중요한 일을 찾기란 어렵다. 특히 상위 경영자 선발에서 주관적 판단에 의해 잘못된 인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그 손해는 크고 파장도 오래간다. 그래서 인재를 보는 안목을 높이기 위한 기업의 노력도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우수 인재를 알아보고, 양성하고, 충원하고, 붙잡아두는지 성공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그 노하우를 듣고자 한다.

    TB-2

    주제 : 조직 내 창의성 끌어내기

    기업조직은 창의성 하나만으로 승부하기는 어렵다. 안정성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이다. 기존 조직의 안정성, 운영 효율성(operational excellence)을 유지하면서도 창의적인 조직이 되어야 한다. 지금처럼 불황기는 더욱 그렇다. 불황을 뚫을 수 있는 것은 창의성이지만, 동시에 비용 등에서의 운영효율성이 극대화되어야 한다. 2013년 포럼에서는 조직 내 다양성과 창의성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ambidextrous organization의 사례, 성공요인, 특히 리더십 요인을 찾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TB-3

    주제 : 창조경제의 주역, 차세대영재기업인

    21세기는 지식재산이 기업의 시장가치를 좌우하는 창조경제의 시대이므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찾아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허 1개가 최대 5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미 버클리연구소), 특허 건수가 10% 증가할 때 년 1% 이상의 경제성장률이 높아진다는(한국개발연구원) 연구 결과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사업화되고 청년벤처창업이 활성화되어 경제가 성장해 나가도록 하는 창조경제의 핵심을 뒷받침한다.
    이에,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카이스트와 포스텍 두 대학에 영재기업인교육원을 설치하여 빌게이츠(MS),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Google) 등과 같이 지식재산에 기반을 둔 창의적인 기업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풍부한 중·고등학생을 예비 IP-CEO인 차세대영재기업인으로 선발?육성하는 차세대영재기업인 육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차세대영재기업인교육이 창조적 혁신과 튀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창조경제에서의 청년 창업가의 역할, 그리고 기업가정신 및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보다 전문화된 지원체계 및 전략을 글로벌 사례 논의 등을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TB-4

    주제 : 기업의 별 - 임원 어떻게 키우나

    기업 가치 창출의 원천이 핵심임원에게 있는 요즘, 각 기업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임원발탁과 육성,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원을 발탁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필요한 임원을 노동 시장에서 그때그때 사오는 전략(Buy)과, 내부구성원들을 육성시켜 활용하는 전략(Make)이 그것이다. 최고경영자들은 어떤 전략이 현 조직에 보다 바람직한지에 대해 많은 고민에 빠지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기업 임원이 어떻게 되는지? 임원이 되는 조건은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기업들이 내부육성과 외부채용의 임원발탁을 하게 되는지? 임원이 되고 나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등 ‘임원’ 발탁과 개발에 관한 모든 것을 듣고자 한다.


     Track C : 능력중심으로 가는 교육훈련

    TC-1

    주제 : 능력중심사회를 만든다 - NCS와 NQF

    박근혜정부가 주요 국정과제의 하나로 ‘학벌이 아닌 능력 중심의 사회 구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수단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e Standards: NCS) 체제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격기본법 2조에 따르면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 영국·호주 등 많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는 NCS 제도를 축으로 직업교육훈련체제를 산업 수요에 맞춰 혁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미 한국단자공업 등에서는 NCS를 사내훈련과 인사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협업체제를 구축해 올해 중에 68개 직무의 NCS를 개발하고 내년도에는 나머지 182개 직무에 대한 NCS 개발을 완료하게 될 것이다. NCS 제도가 구축되면 현장의 수요에 부합되는 직업교육과 훈련이 교육기관과 훈련기관에서 이뤄진다. 각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표준화된 역량이 제시되고 관련 자격체계가 구축되기 때문에 재직자들의 자유로운 직장 간 이동이 촉진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상위 수준의 역량이나 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NCS 체제 구축은 일반적으로 국가자격체계(National Qualification Framework: NQF)의 개편과 함께 이뤄진다.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직무능력을 NCS를 통해 표준화하고 이에 기반을 둔 교육 및 훈련 과정이 자격제도를 통해 노동시장에서 통용되고 인정받아야만 근로자들의 학습의욕을 끌어낼 수 있다. 이 세션에서는 맞춤형 교육훈련 기반의 NCS와 NQF가 청년실업 해소 등 노동시장의 인력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상호 연계 및 보완 운영되어야 할지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혜안과 식견을 들어보고자 한다.

    TC-2

    주제 : 다문화 인재가 미래를 이끈다

    최근 들어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민자들의 국내 유입급증에 따라 인종적·민족적 다양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외국인들의 사회적 갈등의 문제 해소와 사회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되며 다문화 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대책 마련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점차 늘어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원활한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적인 교육과 복지 대책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본 세션에서는 다양한 다문화가정 교육 정보 수요를 충족시키고 이들 인재들의 효율적인 인적자원 개발 및 복지대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TC-3

    주제 : 고등직업교육의 역할과 책임

    최근 들어, 교육에 있어서 직업적 관점을 새롭게 부각하고 있는 새로운 직업주의(New Vocationalism)가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영국은 다른 EU 국가와는 다른 직업교육훈련 시스템이 제도화되어 있지 않은 또 하나의 모델로서, 독자적인 영역으로 발전되어 왔다. 또한 유럽은 21세기 숙련변화에 따른 직업표준과 교육표준을 매칭하기 위해 아담스 교수(S. Adams)가 주장한 학습자 중심의 학습성과(learning outcomes) 개념을 NQF 및 EQF 원리의 중요 개념으로 연계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학습자 중심의 학습성과는 자격체계를 이루는 기본적 요인이다. 학습성과는 평생학습전략의 구성요소이며 체계적인 교육방향, 교육과정, 교수법, 평가와 질 보증을 이루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제공하고 실행을 위한 기제가 된다. 따라서 역량도출 및 역량기반 교육을 실현하는 다양한 현황 및 사례, 시사점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국은 국가공인직능자격제도(National Vocational Qualification : NVQ)를 통해 높은 레벨을 통과하면 기술직 종사자들도 정규직이나 자영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처럼 정규 사무직이나 높은 학위소지자와 유사한 수입을 기대할 수 있음으로써 정규직, 비정규직간 임금격차를 줄이고 있다. 더불어 이러한 NVQ를 통해 직업교육훈련의 탄력성 증진을 목표로 학습모듈을 채택하고 있다. 따라서 유럽 선진사례연구를 통해 한국의 국가직무능력표준 (NCS)와 국가역량체계(NQF) 정착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자격제도에 대한 실행에 있어, 어떻게 국가관여를 최소화하고, 개인과 민간 분야의 책임을 배분하여 균형 있는 능력중심 사회 정책을 펼쳐나가는 지에 대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계기가 된다.

    TC-4

    주제 : 대졸자 취업역량, 무엇이 문제인가?

    세계적으로 청년층(15-29세)은 다른 연령층에 비하여 실업률이 높은 현실이다. 한국은 고학력사회이며, 대학 졸업자들이 요구하는 일자리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력의 고용시장 mismatch로 청년실업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기업들의 고용 형태는 청년 실업 문제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세계 경기 불황이 지속하면서 기업들은 신입 사원보다 경력사원 채용을 더 선호한다. 이는 기업들이 ‘당장 실무 처리가 가능한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 대졸 신입사원의 업무 능력은 100점 만점에 67점으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이 외국어, 컴퓨터 능력 등을 위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공통 직무역량은 다소 높게 평가되지만, 전공지식이나 실무능력은 기업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기업들은 대졸 신입사원에 대한 재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졸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학 교육과정에 경력직원과 견줄 수 있는 업무수행능력을 갖춘 실용적교육을 요청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대졸자들의 취업 역량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대학교육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기업이 요구하는 취업역량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국내외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대졸자 취업역량 증진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Track D : 창조인재육성

    TD-1

    주제 : 웨스트포인트처럼 하라 - 세상을 리드하는 법을 배운다

    '웨스트포인트'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진 미국의 육군사관학교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으로 유명하다. 아이젠하워를 비롯, 여러 명의 역대 미 대통령과 정치가, 그리고 마살 장군, 맥아더 장군 등의 명장들은 물론 우주항공 분야의 과학자와 재계의 많은 기업가들을 배출해냈다. ≪포브스≫가 선정하는 미국의 10대 명문대학에도 웨스트포인트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과 함께 수년째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체 웨스트포인트의 무엇이 그런 인정과 신뢰를 낳는 것일까? 본 세션에서는 미국 최고의 명문대학이자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의 학제, 학풍, 환경, 입학정보, 교육과정, 졸업생 성장경로 및 미래설계 등에 대해 들어본다.

    TD-2

    주제 : 글로벌 영재학교의 인재 육성법

    세계 각국은 소수 핵심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영재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스라엘은 상위 3% 학생에게 영재특별반 형태로 영재교육을 하고 있고, 미국은 주별로 상위 1~15% 영재에게 공립영재학교, 특별학급 등의 형태로 영재교육을 하고 있다. 지금 한국은 아이디어와 혁신이 중요한 창조경제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런 시대에는 문학, 역사, 철학과 같은 인문학적 지식은 물론 기술, 공학, 예술을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창의융합 인재가 필요하다. 역동적인 한국을 건설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소수의 창의적인 핵심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영재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본 세션에서는 해외유수의 영재교육기관의 기관장을 초청, 그들만의 교육 노하우를 들어보고, 국내 학계 및 현장 전문가와의 토론을 중심으로, 국내 영재교육기관이 다음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TD-3

    주제 : 교실의 벽을 뛰어넘는 학교 만들기

    급변하는 정보기술의 발달 및 사회 변화, 글로벌화의 과정 속에서 창의성,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인성/시민의식 등 21세기 학습자 역량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교육내용, 교육방법, 교육환경 등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본 세션은 이러한 21세기 학습자 역량에 기반을 둔 새로운 교육 방식으로 교육의 변화와 글로벌 구성원으로서 해외 교류 및 소통하는 감각을 학교에서 육성하기 위한 사례를 다룬다.

    우선,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21세기 학습자 역량에 대해 살펴보고, 이에 맞추어 변화하고 있는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알아본다. 지역 및 국가라는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서 ICT를 활용하여 학교와 학교, 교실과 교실 간 통합 수업을 하는 IVECA의 사례 및 온라인을 통한 자발적인 학습공동체인 코세라, 칸아카데미 등의 사례도 함께 살펴본다. 끝으로, 이러한 교육 변화 방향에 대응하고자하는 한국의 스마트교육에 대한 타당성을 토론을 통해 짚어보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및 평생교육의 대안으로서의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한다.

    TD-4

    주제 :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셜미디어 활용법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활용하지 않는 기업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소셜미디어는 기업 마케팅 및 조직 운영에 있어서의 효과적 역할과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HR총괄 부사장인 마단 나갈딘이 소셜미디어가 기업의 인재운영에 미치는 영향과 어떻게 이러한 방식이 조직 내에서 보다 활동적이고 효과적인 사람과 사람간의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결산정리

     

    우리 사회의 10대 장벽, 이렇게 넘자

    (1) 남성과 여성의 장벽
    (2) 인종·문화간 장벽
    (3) 세대간 장벽
    (4) 지역간 장벽
    (5)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장벽
    (6) 학계와 산업계간 장벽
    (7) 수월성 교육과 평준화 교육간 장벽
    (8) 문·이과 칸막이 교육의 장벽
    (9) 학문간 장벽
    (10) 인재육성과 활용을 가로막는 기관 이기주의의 장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