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사 명

글로벌 인재포럼 2016 (Global HR Forum 2016)

슬 로 건

인재가 미래다 (Global Talent, Global Prosperity!)

주     제

꿈, 도전 그리고 창조 (Let’s Dream, Challenge and Create)

기     간

2016년 11월 1일(화)~3일(목), 3일간

장     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소재)

행사기관

· 주 최 :

· 프로그램 파트너 : 세계은행, OECD, 유네스코, 주한호주대사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장학재단,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산업인력공단
· 미디어 파트너 : 방송대학TV, 카카오

참가대상 (3일간 약 5,000여명 참석)

· 각국 관계 장관 등 정부 고위 인사 및 국제기구 관계자
· 글로벌 기업 CEO 및 HR 총괄 부서장, 연수원장
· 세계 유수 대학 총장 및 학계 전문가
· 산업계·연구계·경제 단체 대표
· 기타 인적 자원 개발 관련 단체 관계자 등

공식 언어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 제공)

개최목적

·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문제의 해결을 글로벌 협업을 통한 인재개발에서 찾음
· 정부, 공공, 민간, 기업 등 각 분야의 교육과 관련된 창의적 인재개발의 경험과 우수 사례 공유
· 세계적 관점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인재개발의 공통 핵심 요소들을 규명하고 논의

개최배경

글로벌화가 진전됨에 따라 국가 간 경계는 사라지고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인력이동이 일상적인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기구, 각국 정부, 기업, 개인 모두에게 인재의 글로벌 경쟁력은 선택을 넘어선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인재의 글로벌 경쟁력이 핵심적인 이슈가 되는 것은 특정 부문의 소수 인재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요청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재가 개인과 기업, 사회 나아가 전 세계 공동 번영의 초석이 되는 가운데, 인재의 양성과 활용을 위한 정부-기업-학교의 협력, 나아가 전 세계 공동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이에 교육부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인재 개발과 활용에 대한 국제적 협력과 연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국내외 전문가들과 공유하기 위해 2006년에 ‘글로벌 인재포럼(Global HR Forum)’을 창설했습니다.

주최기관소개

대한민국의 인적자원 개발정책과 학교교육, 평생교육 및 학술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2013년 3월 교육부로 개편되었습니다. 교육부는 ‘꿈’을 키우고 '끼'를
끌어내는 '행복교육'을 모토로, 아이들 각자가 지닌 다양성이 존중받고 재능과 잠재력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조건과 형편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어디서든, 누구든 공평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1964년 10월 12일 <일간경제신문>으로 창간되었으며,
1980년 11월 26일 현재의 <한국경제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었습니다. 50년이 넘는 역사가 보여주듯이 대한민국의 경제사와 함께 해온 한국경제신문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경제신문' 으로, '민주시장경제의 창달'이라는 사시(社是)에 맞춰 경제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통합 시대를 맞아 '종합경제 미디어 그룹'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즈, 니혼게이자이등과 함께 세계 4대 경제 신문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경제신문' 입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KRIVET)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직업교육훈련의 활성화 및 국민의 평생직업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도에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국책 연구기관입니다. KRIVET은 설립 이후 직업교육·훈련에 대한 정책 연구와 정부의 국정과제 지원을 비롯하여 자격제도,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 등 다양한 연구와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유네스코 지역우수센터(UNESCO Regional Center)로 지정 받아
운영하는 등 국책 연구기관의 국제화를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